통합당, 3선 이진복 의원 선대위 총괄본부장으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진복 미래통합당 의원이 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으로 내정됐다고 17일 알려졌다.
이 의원은 지난달 19일 총선 불출마 선언 후 "개혁의 밑거름으로써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미래한국당 입당을 선언했으나, 계속 통합당에 남아 있다가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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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자유한국당 시절 총선기획단 총괄팀장을 맡아 '현역 의원 3분의 1 컷오프' 기준 등을 마련했으며 새누리당 시절에도 전략기획본부장을 맡는 등 당 내 전략통으로 꼽힌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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