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국내 최대 규모 산행 액티비티 플랫폼인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의 컬렉션을 확대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BAC 컬렉션은 지난 8년 동안 브랜드와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13만명의 BAC 멤버들의 실제 경험과 조언을 바탕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첫 출시 이후 블랙야크는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 ‘ISPO 뮌헨’서 선보인 제품에 아시안 핏을 적용해 출시하는 등 매 시즌마다 제품을 늘려 왔다.

올해는 의류부터 신발, 가방, 텐트 등 용품까지 확대해 컬렉션의 품목을 더욱 넓혔다. 초급자부터 전문가까지 어떤 기후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블랙야크의 하이테크 기술력을 집중했고, 플랫폼의 아이덴티티 BAC 로고를 디자인 요소로 채택해 클럽 멤버들과 유대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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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고는 별도로 지참해야 하는 인증 타월을 대체할 수 있어 컬렉션을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BAC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 인증이 가능하다.

블랙야크,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컬렉션 확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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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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