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필카 감성 가득' 일상 공개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가 필름 카메라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초록색 체크 무늬의 크롭탑 상의와 부츠컷 하의를 입고 편안한 포즈로 감성 가득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필름카메라 느낌이 난다. 어떻게 찍어도 예쁜 슬기","사진 여러 장 올려줘서 고마워. 너무 예쁘다","크롭탑이랑 부츠컷 너무 찰떡같이 소화하는 강슬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슬기는 올해 나이 26세로 2014년 8월1일 SM 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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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드벨벳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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