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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원·달러 환율이 13일 개장하자마자 12원 넘게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2.3원 오른 달러당 1218.8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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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8.5원 오른 달러당 1215.0원으로 급등 출발해 개장 직후 고점을 높여 나가고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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