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장관 코로나19 확진…내각 전원 검사 받기로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스페인 정부가 양성평등부 장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각료 전원 코로나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정부는 12일(현지시간) 이레네 몬테로 양성평등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동거인과 함께 격리조치됐다고 전했다.
이에 페드로 산체스 총리를 포함해 내각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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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부 코로나19 확진자는 12일 정오 현재 2277명으로 이 중 55명이 사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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