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와 해외 판매 계약을 체결한 엘피엔이 시장 내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엘피엔 관계자는 “솔젠트 측으로부터 계약사항에 대한 변경이 없다는 것을 명백히 확인받았다"며 "엘피엔이 인수하는 제이엠아이를 통한 판매는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엘피엔은 솔젠트와 코로나19 해외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엘피엔이 인수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제이엠아이가 해외 판매를 담당한다.


그는 “계약기간은 별도의 지정 없이 판매가 지속되는 한 유지된다는 조항이 계약서에 명시돼 있다"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판매에 대해 솔젠트와 직접 진행하기로 협의했으며 제이엠아이는 해외 판매 특판점 중 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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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일 솔젠트 관계기업 E사의 한 경영진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앞으로 모든 해외 판매는 E사가 맡아서 할 예정”이라고 업로드했다. 장중 상한가를 유지하던 제이엠아이 제이엠아이 close 증권정보 033050 KOSDAQ 현재가 1,108 전일대비 16 등락률 +1.47% 거래량 246,891 전일가 1,092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3월 27일 코스닥, 6.22p 오른 522.83 마감(1.20%↑) [공시+]제이엠아이 "주총서 포워드메디 대표 사외이사로 선임" 엘피엔 “코로나19 진단키트, 유럽 공급 계약 임박” 는 게시물 업로드 후 주가가 하락하며 +13.47%로 마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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