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콘텐츠 한 곳에 모은 플랫폼
일일 학습 안내 정보 등
생활지도·교과서 활용 학습 아이디어 공유

학교온(On) 첫 화면 (제공=교육부)

학교온(On) 첫 화면 (제공=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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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휴업 기간 동안 학생들이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 모은 플랫폼(홈페이지) '학교온'이 개설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통합 지원 홈페이지 학교온 사이트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학교온은 전국의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제작한 일일 학습 안내 정보가 학년별 교과별로 제안돼 있으며 이 외에도 문화예술·안전·인문 분야 등 타 부처가 보유한 컨텐츠도 연계해 볼 수 있다. 실내놀이나 운동 사이트 정보와 생활지도, 교과서 활용 학습 아이디어도 공유된다.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학습 관련 정보와 온라인 학급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 활용법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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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 교수·학습과 관련해 선생님들을 돕는 원격 지원 자원 봉사단 '교사온(溫)'이 구성된다. 이들은 지원을 요청한 교사의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온라인 학급방 개설 및 온라인 학급 과정 설계와 운영 등을 지원한다. 16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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