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청소년지원센터, 학습강사·멘토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 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위한 강사와 멘토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국어와 과학으로 자격은 각 과목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로 매주 화요일 1시간씩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할 멘토는 청소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월 1회 이상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한 교류활동을 맡아 소속감과 유대감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강사 및 멘토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자세한 접수방법과 내용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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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22일까지 휴관 중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진정국면에 접어들면 프로그램을 재개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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