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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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신세계안과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0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시력교정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신세계안과는 의료기술 및 최첨단 장비, 친절도 등 모든 기준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해 ‘2020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됐다.

신세계안과는 안구건조증 없는 스마일 수술을 지난 2013년에 도입해 3만 례의 수술을 집도한 결과 독일 칼자이스사에서 ‘LEADING SMILE CENTER’ 및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로 선정됐다.


또 2년 연속 ‘대한민국 의료 서비스 시력교정 대상’을 수상했으며, 광주지역 백내장 수술 1위(단일 안과의원 기준) 병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다초점 노안?백내장 수술도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술했으며, 칼이 필요 없는 최첨단 레이저 백내장 수술장비인 카탈리스(CATALYS)도 도입해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한 것은 물론 광주지하철 상무역에 설치된 사랑의 건강계단, 빛창공모전 등 다양한 기부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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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은 “고객들이 직접 뽑아준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층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더욱 안전하고 완벽한 진료와 수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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