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현대공업, 헤드레스트 방향 조절 장치 관련 특허 출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이 ‘자동차 헤드레스트 반자동 전후방 위치 조절 장치’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자동차 좌석 등받이 상단에 설치되는 헤드레스트의 전후 위치를 조절하는 장치로 간편한 조작을 통해 헤드레스트의 원활한 수평 왕복 및 견고한 고정 상태 유지를 가능하게 한다.
복잡한 구조와 견고한 지지에 한계를 드러낸 기존 장치의 문제점을 개선해 섬세하고 안정적인 조작을 통해 탑승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헤드레스트 내 공간 잠식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구성 간소화를 통해 제조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현대공업 관계자는 “헤드레스트는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은 물론 사고 발생 시 부상을 방지하는 필수 기능성 내장재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가 꼭 필요한 부품”이라며 “향후 출시될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 및 프리미엄 차종 채택을 통해 매출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