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가 신입생 최종등록 ‘100%’를 2년 연속 달성했다.


한남대는 등록률 100%로 ‘2020년 신입생 최종등록(정원 내)’이 마감됐다고 2일 밝혔다. 최종등록 100% 달성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는 대학 개교 후 역대 처음이다.

대학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등록은 지난달 28일 추가모집 등록금 수납을 기준으로 마감됐다. 이 결과 정원 내 모집인원 2678명이 모두 충원됐다.


정원 외 모집은 184명 모집에 181명이 등록을 마쳐 최종 등록률 98.37%를 기록했다. 앞서 한남대는 수시모집에서도 4.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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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입학홍보처 은 웅 처장은 “정원 내 신입생 최종 등록률 ‘100%’는 지속적인 대학 내실화와 우리 대학만의 입시전형 및 특성화 노력 등이 어우러져 얻게 된 성과”라며 “대학은 내년 대입전형에서도 올해와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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