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향상 위해 정부지원 이끌어 낼 것”

이강래 예비후보 “토양개량 사업 정부의 직접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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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강래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순창·임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일 맞춤형 정책의 일환으로 “농도인 우리지역에 맞는 정책 중 토양개량(객토)사업의 정부지원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강래 예비후보는 “우리지역은 경지정리를 실시한지 30~50년 돼 토양의 산성화로 친환경 농업과 유기농업이 어려운 형편에 있고 토양개량사업은 쌀 자급자족이 이룩된 1990년대 이후에는 정부지원이 중단되고 일부시군에서 소규모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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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예비후보는 “국민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농업과 유기농업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토양개량사업을 정부가 직접 지원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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