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까지 진행

평범한 사무실은 가라…CJ 오쇼핑 펀샵, '데스크테리어'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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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의 이색 상품 쇼핑몰 펀샵이 직장인 취향을 저격할 ‘데스크테리어 기획전’을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맞아 근무 공간을 새로 꾸미려는 데스크테리어(데스크와 인테리어의 합성어)족의 니즈에 맞춰 기획됐으며 다양한 오피스 상품을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일렉트릭 스테이플러’다. 종이를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서류를 찍어주는 제품으로 투명한 외관을 통해 보이는 내부 컬러 디자인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알루미늄 접이식 노트북 스탠드’는 스마트폰부터 노트북까지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5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185g 무게에 접이식 구조로 휴대, 보관이 용이하다.


이색 아이템도 선보인다. ‘모스볼 10년 키우기’는 푸른 모스(희귀 녹조류)를 키울 수 있는 가드닝 제품이다. 투명 유리병 속 모스·자갈·돌로 구성돼 미니정원을 보는 것 같은 신선한 활력을 느낄 수 있다. 키네틱 아트 상품인 ‘더 오리지널 스윙스틱’은 손으로 살짝 건드리면 동력을 이용해 끊임없이 움직이는 키덜트용 제품이다.

최진표 CJ ENM 오쇼핑부문 펀샵사업팀 MD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직장인들이 오랜 시간을 보내는 책상을 새롭게 꾸며볼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펀샵이 제안하는 이색 데스크테리어 상품을 통해 근무 공간에서의 작은 활력소와 심리적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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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편샵은 CJ ENM 오쇼핑부문의 이색 상품 전문 쇼핑몰이다. 2002년 온라인 쇼핑몰 오픈 때부터 피규어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를 표방하며 재미있는 상품과 콘텐츠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 3040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각종 덕심 자극 상품을 발굴·판매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른이(어른과 어린이의 합성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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