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부 “대세 기울었다...임시주총 생각 안 해”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강성부 KCGI 대표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주총에서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230 전일대비 190 등락률 -0.98% 거래량 31,173 전일가 19,4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그룹 경영진과의 경영권 분쟁을 끝내고 기업 체질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강성부 KCGI 대표(가운데)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주주연합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20일 강성부 KCGI 대표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230 전일대비 190 등락률 -0.98% 거래량 31,173 전일가 19,4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그룹 정상화를 위한 주주연합 기자간담회’에서 “이미 대세는 우리 쪽으로 기울었다”며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230 전일대비 190 등락률 -0.98% 거래량 31,173 전일가 19,4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그룹 경영진과의 표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으로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230 전일대비 190 등락률 -0.98% 거래량 31,173 전일가 19,4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그룹 측보다 지분이 앞서있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주주들은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9,230 전일대비 190 등락률 -0.98% 거래량 31,173 전일가 19,4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그룹이 양치기처럼 하는 말들에 대해 나와 같이 서운한 감정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주주연합(조현아·반도건설·KCGI) 측은 추가로 지분 매집에 나서고 있다. 반도건설은 최근 한진칼 한진칼 close 증권정보 180640 KOSPI 현재가 112,3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35% 거래량 85,827 전일가 112,7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조원태,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은 시대적 과업" [특징주]한진칼, 호반 지분 추가확보 소식에 5%대 상승 지분을 4%포인트 이상을 추가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 매입한 지분은 올해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가질 수 없어 일각에서는 연합군이 주총 이후 임시주총 등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에 강 대표는 “임시주총은 생각 안 하고 있다”며 “무조건 올해 정기 주총에서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주총 표 대결에서 질 경우 KCGI가 실리 추구를 위해 지분을 내다 팔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선 “전혀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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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우리 펀드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기업 가치를 높여 정상화를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며 “미래형 항공사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의 생존과 지속적 성장을 도모할 것”알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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