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예비후보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8일 광산구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최우선과제 Big5정책에 이어 세부적인 의정활동 계획을 담은 오광(五光)정책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오광(五光)정책 시리즈의 첫 번째는 일 잘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일자리 정책”이라며 “국가균형발전과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법과 특별법 발의로 빛그린국가산단을 육성하고 광주형일자리의 안착과 대한민국 일자리 모델 창출, 혁신적 4차 산업 생태계 유치와 활성화 및 육성을 위한 지원법 마련,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 원칙의 비정규직 차별금지 특별법(가칭) 제정과 노동시간 단축으로 일·삶·가정이 양립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스타트업·벤처 창업하기 좋은 기업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공공부문 조달 참여 보장, 의무구매비율 확대, 광주·광산의 새로운 문화산업브랜드 ‘光光光(광주광산광나게)’ 문화산업 추진, 송정 5일 시장의 환경 개선으로 문화와 전통이 융합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공간으로 육성하며 지난해 연말 확정된 ‘광융합기술 종합발전 실행방안’의 확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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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치와 경제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이며 정치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와 터전을 많이 마련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며 “광주, 광산 발전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좋은 정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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