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13일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페이지가 축적한 노하우와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으로 글로벌에서도 유료 콘텐츠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대만과 태국, 중국 시장 확장을 준비 중이며 K-콘텐츠 글로벌 확대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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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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