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13일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톡보드에 신규 광고주가 빠르게 유입돼 3000곳 이상 확보했다"며 "톡보드 성장세로 카카오 전체 광고의 주목도가 높아진 만큼 톡보드가 진입점이 돼 비즈니스 채널 페이지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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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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