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13일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2월 말 3차 베타서비스를 앞둔 섀도우 아레나는 올 상반기 내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넷이즈와 함께 개발 중인 '이브 에코스'는 넷이즈에서 고려해 향후 출시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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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작년 11월 지스타에서 '섀도우 아레나'와 '붉은사막', '도깨비', '플랜8' 등 4종의 신작을 공개했고 붉은사막과 도깨비는 연내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 6월에 열릴 E3에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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