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출산-양육 등 가족 생애 주기 변화에 따라 최적화된 숙면 환경 제공

일룸, 수면 스타일 반영 '숙면 집중' 침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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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가족 생애 주기와 다양한 수면 환경에 최적화된 '숙면 집중' 침대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룸은 결혼, 출산, 자녀 양육 등으로 가족 구성원과 일상 생활이 변하고 수면 공간에 대한 니즈가 달라지는 점에 착안, 온전히 숙면에 집중하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혼부부를 위한 프리미엄 침대 '브리엔' ▲영유아와 함께 사용하는 초저상형 패밀리침대 '그라운드' ▲아이의 수면독립을 돕는 '스쿱'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브리엔 고급 호텔 객실처럼 온전한 편안함을 즐기기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적합하다. 눕거나 기대 앉는 등 부부 개개인이 가장 편안한 자세로 숙면, 독서,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라운드는 바닥에서부터 매트리스까지의 높이가 단 18㎝에 불과한 초저상형 패밀리 침대로, 어린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 제격이다. 높이가 매우 낮아 별도의 가드를 설치하지 않아도 어린 아이와 부부가 함께 숙면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함이 특징이다. 스쿱은 혼자서 쉽게 잠들지 못하는 미취학 또는 초등 저학년 자녀의 수면 독립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키즈 침대다. 일룸은 넬리로디사의 트렌드 컨설팅을 토대로 친근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중시하는 아이의 발달과정을 고려해 스쿱을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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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달라지는 가족의 수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어떤 시기에서나 최적화된 수면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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