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각계각층 지지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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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찬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11일 김성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등에 따르면 김채원(21·대학생)씨가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으로 학생들이 살고 시은 고향을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보냈다.

이와 함께 광주광역시에서 살다가 함평군 나산면으로 귀농한 안학기(64)씨도 “귀농 귀촌인이 살고 싶은 함평, 살기 좋은 함평을 꼭 함께 만들자”라는 의지를 다지며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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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고향 함평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귀농인 등 모든 농민들이 농업에 전념하며 농민수당 등으로 기본 생계가 유지되는 ‘안심 농민’ 제도를 즉각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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