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예비후보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건립 약속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광주광역시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본촌산단 내에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는 창업기업 입주, 창업 컨설팅, 창업기업 성장 지원, 투자연계 등 창업 과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인프라를 집적화시켜 다양한 창업지원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다.
광주지역 창업률은 16%대로, 13%대인 서울과 부산, 대구 등 다른 광역시에 비해 높지만 창업 이후 5년간 생존한 기업의 비율은 23%대로,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형석 예비후보는 “광주지역 기존 제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 능력 저하에 따른 새로운 신성장 동력 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며 “북구 첨단 3지구에 조성되는 인공지능 융합산업 집적화 단지와 연계될 수 있도록 창업기업과 지원시설을 집적화한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를 북구에 조속히 건립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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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건립은 연구개발시설과 기업지원시설, 기술인력의 교육·훈련 시설을 한 곳에 집적화한 창업지원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서 북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더불어 중소기업간 상호 연계를 통한 기업 경쟁력 상승의 시너지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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