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특산물 오미자 스틱차 전달(사진=문경시)

문경 특산물 오미자 스틱차 전달(사진=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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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문경시 농업법인 오미원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임시시설에서 생활 중인 중국 우한 교민들에게 오미자 스틱차 2만8000여개를 행정안전부 승인을 받아 7일 전달했다.


김태인 오미원 대표는 "폐와 호흡기에 좋은 문경 오미자를 선물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작은 정성이 교민들께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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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1차 귀국자는 오는 15일, 2차 귀국자는 16일 각자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오미원은 문경에서 특산물 오미자를 생산하고 540m 길이 오미자 테마터널을 운영하는 농업법인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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