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택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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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장난기 가득한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6일 옥택연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매일이 택연데이. 1일 1택연. 우리가 좋아하는 빵은 택연오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쌓여있는 빵들을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특히 '방금 밥 먹고 온 사람'이라는 자막이 달려있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혼자 다 먹어도 모자랄 것 같다",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은 택연오빵이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힘내서 촬영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해 5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MBC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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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으로 지난 2008년 9월 노래 '10점 만점의 10점'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이후 'Again & Again', 'Heartbeat', '우리집'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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