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피자 박스에 입을 벌리고 있다/사진=연우 인스타그램 캡처

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피자 박스에 입을 벌리고 있다/사진=연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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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다들 피자 먹자 오늘은. 치킨을 좋아하지만, 피자를 싫어하지 않는 멋진 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는 차 안에서 피자 박스를 들고 먹을 것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특히 피자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스까지 먹을 정도면 인정한다", "팬덤 이름 '자니'로 바뀌는 거냐", "너무 귀여워서 할 말을 잃었다. 제주도에서 사 와야겠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우는 지난해 11월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서 탈퇴하고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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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연우 양은 오랜 시간 동안 본인의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며 연우가 MLD 소속 배우로 활동할 것을 밝혔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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