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롱 아나운서/사진=세상을 여는 아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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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개그맨 서경석이 김초롱 아나운서의 라디오 DJ 2주년을 축하했다.


5일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이하 '세아침')에서는 김초롱 아나운서의 DJ 2주년을 맞아 축하 방송이 진행됐다.

개그맨 서경석은 5일 '세아침'에 출연해 "김초롱 아나운서와 함께 복권 추첨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서경석"이라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김초롱 아나운서는 매주 토요일 저녁에 만나서 아는데 진짜 착하고 방송을 정말 잘 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서경석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부지런히 건강하게 세상을 활짝 열어주길 바란다"면서 "롱디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에 김초롱 아나운서도 "감사하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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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최종합격해 얼굴을 알렸다. 서경석과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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