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련산청소년수련원, 정월 대보름 관측행사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8일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0년 정월 대보름 관측행사’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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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고 4일 밝혔다.
배권수 금련산청소년수련원장은 “수련원 내 주요 경로와 시설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이용자들에게 개인 위생수칙을 알리는 등 감염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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