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양천구 목운초등학교 교문 안쪽에 휴업을 알리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휴업을 결정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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