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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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지난 1일 처음 방송된 OCN '본대로 말하라'가 방송 2회 만에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OCN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1회에서는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형사 차수영(최수영)과 광역수사대 형사 황하영(진서연), 범죄심리분석관 유현재(장혁)의 만남이 전개됐다.


진서연은 살인사건 최초 목격자인 최수영이 사건 현장에 방해가 되는 인물인 줄 알았으나 현장을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는 모습이었다.

2회에서는 장혁과 진서연이 살인사건의 진범 찾기에 돌입한 내용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차수영을 광수대 동료로 서서히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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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말하라'는 예측할 수 없는 내용 전개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 영화 '독전'에서 강렬한 인상으로 주목을 받았던 진서연의 출연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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