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과 관련해 국민들의 응대 창구인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업무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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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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