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테라', '위 레아'카드 2월 5일 출시 예정
1호 발급자는 배우 정해인

 NH농협카드, 프리미엄카드 2종 다음달 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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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NH농협카드는 지난 30일 프리미엄카드 2종의 출시를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 소재 농협은행 본점에서 배우 정해인과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5일 출시예정인 위 테라카드와 위 레아카드는 VIP고객을 위한 최상의 혜택과 실용성을 제공하겠다는 농협카드의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다.

위 테라카드와 위 레아카드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결제 시 NH포인트 또는 스카이패스·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VIP고객에게 걸맞은 프리미엄 바우처 서비스와 전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카드 정식 출시에 앞서 NH농협은행·NH농협카드의 홍보모델인 배우 정해인을 1호 발급자로 선정하고 기념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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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신규 카드 2종을 출시했다"며 "젊고 밝은 이미지의 배우 정해인의 1호 가입으로 프리미엄카드의 가치를 더했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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