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양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의심환자 1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자는 이달 20일 후베이성에서 입국해 27일부터 인후통 증상을 보여 30일 웅상중앙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격리 분류된 환자는 보건소 구급차로 진주 경상대병원으로 이송된 뒤 신종 코로나 유전자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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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양산시장은 “메뉴얼에 따라 신속 정확하게 대처한 웅상중앙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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