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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일본 정부가 지난 12월 한국에 수출한 불화수소가 전월 대비 838배 급증한 794t이라고 발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30일 일본 재무성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일본 정부가 수출 허가 절차를 진행한 결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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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세척에 사용되는 불화수소는 지난해 7월 초 일본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대한국 수출규제 3개 품목 중 하나로 꼽힌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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