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 청년 네트워크, 제4대 강상구 회장 취임
“괜찮은 나주, 청년이 살기 좋은 빛가람동 만들기 위해 노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빛가람 청년 네트워크(YMC)가 최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손금주 국회의원, 강인규 나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YMC는 이날 축하 쌀화환으로 들어온 쌀 250㎏을 빛가람동에 기부, 훈훈함을 더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빛가람 청년 네트워크가 지역에서 실천하고 있는 봉사와 헌신은 좋은 본보기로 평가되고 있다”며 “빛가람동의 중요현안인 SRF 문제해결과 정주여건 개선, 청년사업의 행정적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상구 신임 회장은 “이임하신 3대 임태순 회장님의 헌신적인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YMC가 지역에서 더욱 신뢰받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지역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를 위해 빛가람 청년 네트워크가 앞장서서 노력하겠으며, 지역주민과 같이 호흡하며 소외되거나 불우한 이웃을 더욱 더 따뜻하게 감싸줘 모두가 행복한 나주를 만드는데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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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빛가람 청년 네트워크는 자주·자립·자치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지속가능한 ‘괜찮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순수봉사단체다.
호남취재본부 이한혁 기자 lhh36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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