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어린이종합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2,925 전일대비 2,675 등락률 +8.84% 거래량 1,106,688 전일가 30,250 2026.05.14 13:01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어린이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가 신위험률 부문에서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04년 최초 어린이전용 보험으로 출시된 이 상품은 작년까지 357만여건이 판매돼, 출생아의 약 45%가 가입한 대표적인 어린이 보험이다.
현대해상은 기존 보험에서 면책사유에 해당돼 보장되지 않던 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상해수술, 선천성 뇌질환으로 인한 질병입원, 응급실내원진료비 등을 보장, 선천이상으로 인한 보장 공백을 없애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또 다발성 소아암, 4대장애, 양성뇌종양 등 고액 치료비가 드는 질병을 비롯해 자녀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아토피 등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어린이 원형탈모증과 특정언어장애도 보장하고 임신?출산 질환이나 유산 등으로 인한 입원 시 입원 당일부터 보장받도록 입원담보 보장일수도 늘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