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소비자대상]국내 최초 햄버거 '롯데리아'…QSR 브랜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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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장수 프랜차이즈기업인 롯데리아는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1979년 최초로 국내에 도입하면서 한국 패스트푸드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트랜드를 선도하는 신제품 전략과 고객 편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현재 점포 수 약 135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다국적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의 공략에도 불구하고 41년간 국내 장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햄버거와 디저트 등 패스트푸드에서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지속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햄버거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매장방문 고객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무인 주문 기기'와 IT를 접목한 '퀵오더' 주문 시스템도 도입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푸드테크 기술을 사용해 고객에게는 빠른 서비스를, 매장에서는 인력 활용의 효율성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마곡 롯데 중앙연구소를 포함해 자체 식품연구소를 보유 중이다. 식품안전관리 인증 기준인 해썹(HACCP) 인증과 국제 표준화 기구의 ISO 9001(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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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리아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소년을 위한 야구교실부터 대학생 공모 프로그램인 글로벌 원정대, 우리 주위의 고통 받는 이웃을 돕는 좋은 사람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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