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7일까지 접수
3월17일 수상작 발표

지난해 세계기상기구(WMO) 달려 표지를 장식했던 사진 '돌탑과 햇무리(신규호)' (제공=기상청)

지난해 세계기상기구(WMO) 달려 표지를 장식했던 사진 '돌탑과 햇무리(신규호)' (제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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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기상청은 2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 이라는 주제로 제37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35점이 시상된다. 대상 상금은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각 50만원이다.

영상매체를 통해 찍은 타임랩스 분야도 시상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3월 17일 오후 2시 기상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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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기후사진전 수상 작품 중 일부는 세계기상기구(WMO)에서 제작하는 달력 사진으로 선정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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