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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정 서랍展, 2월8일까지 전시 연장

최종수정 2020.01.25 07:46 기사입력 2020.01.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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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김용석 대표, 전국 광역의회 의원 등 21일 전시회장 방문

민주공화정 서랍展, 2월8일까지 전시 연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와 사단법인 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이 2월8일까지 연장된다.


1월15일부터 시민청갤러리에서 개최중인 민주공화전 서랍展은 1월21일까지 전시가 예정돼 있었으나 행사기간 동안 수백명이 넘는 방문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기간을 2월8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됐다.


시민들 관심 뿐 아니라 다른 기관에서도 방문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전시 마지막날로 예정돼 있었던 1월21일에는 전국 각 시·도의회 의원들이 시민청갤러리를 방문했다.


부산시의회 이정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영구1)을 비롯 대구시의회 전경원 의원(자유한국당, 수성구3),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주2), 강원도의회 허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춘천5),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4)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개최에 대해 문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회장을 방문, 주최측인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과 김용석 대표(더불어민주당, 도봉1),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과 함께 전시회장을 돌아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각계각층의 관심과 시민들의 호평 속에서 개최중인 『새로운 백년, 지켜야 할 약속 ?민주공화정 서랍展-'은 2월8일까지 2주간 전시기간이 연장되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중 1월25 ~ 27일 휴관, 그 외 상시전시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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