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찾아 위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울산경찰청이 연말연시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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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부터 21일까지 울산경찰청 직원들은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아하브 마을’을 포함, 태연재활원, 보리수 마을, 물푸레 복지재단 등 6개 기관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아하브 마을 외곽과 내부 시설을 청소했으며, 정보화장비과 직원들은 복지기관의 PC를 점검했다. 아울러 성금 166만원을 전달했다.

울산경찰청 직원들이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아하브 마을을 찾아 내부 시설을 청소하고 있다.(사진=울산경찰청 제공)

울산경찰청 직원들이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아하브 마을을 찾아 내부 시설을 청소하고 있다.(사진=울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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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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