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어렸을 때부터 애교 많아…명절엔 집안 '분위기메이커' 였다"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가수 요요미가 애교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요요미가 출연해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서 명절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요요미는 "어렸을 때부터 애교가 많았다. 친척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밝혔다.
이어 "명절에 모이면 노래 불러보라고 하신다"며 "작은할아버지는 제가 친척 집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제 영상을 보고 계시다가, 제가 도착하면 '주인공 왔다'며 노래 불러보라고 하신다. 신발도 안 벗고 노래부터 부른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요요미와 함께 출연한 가수 이호섭은 "내가 딸이 없어서 그런지 요요미에게 살살 녹는다"며 미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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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요미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요요미는 지난해 10월 순천시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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