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동대문구청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떡국떡 및 쌀’ 전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신서울라이온스클럽 s남후식 회장(왼쪽 두 번째) 및 관계자 기념촬영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신서울라이온스클럽 s남후식 회장(왼쪽 두 번째) 및 관계자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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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신서울라이온스클럽(회장 박창복)이 15일 오전 10시30분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을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떡국떡과 쌀’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서울라이온스클럽 박창복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신서울라이온스클럽은 △떡국용 떡 200상자(2kg/상자) △쌀 40포(10kg/포)를 기탁했다.


구는 기탁된 ‘사랑의 떡국떡과 쌀’을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신서울라이온스클럽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아주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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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울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7년부터 이날까지 총 930여만 원에 상당하는 떡국떡 및 쌀을 기탁해 오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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