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방문…관계자 중심 자율안전관리 시스템 강조

문기식 광산소방서장, 화재취약 대상 현장방문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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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문기식 광주 광산소방서장이 겨울철 화재취약 대상 현장방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문 서장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이번 현장점검은 수완재활요양병원,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 롯데아울렛 수완점 방문에 이은 네 번째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방문이다.


이날 문 서장은 공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발생한 다수의 대형화재 사례를 설명하면서 관계자 중심의 효과적인 자율안전관리 시스템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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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광산소방서장은 “공장시설의 경우 관계자와 직원들의 안전의식과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지도 방문과 합동훈련을 통해 주요대상별 특성을 파악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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