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 공약개발 본격 착수
정갑윤 시당위원장 참석한 가운데 1차 전체회의 진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공약개발을 위해 14일 시당 강당에서 공약개발단 1차 전체회의와 함께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공약개발단장인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50명의 전·현직 단체장과 지방의원, 보좌진, 당직자들이 공약개발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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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개발단은 지역별 과제를 5~10개 큰 과제, 10~20개 작은 과제로 공약화한다는 목표로 테마별(일자리, 청년, 여성, 보육 등) 추가 과제를 중앙공약화할 계획이다. 공약개발단은 이달 말까지 공약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중앙당과 협의 후 최종공약을 확정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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