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8일(현지시간) 새벽 이라크 내 미군 주둔 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하는 모습(사진=연합뉴스).

이란 혁명수비대가 8일(현지시간) 새벽 이라크 내 미군 주둔 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하는 모습(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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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금융위원회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에 따른 중동 등지의 불안에 따라 금융감독원과 함께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일일 점검체계를 운용한다고 8일 밝혔다.


금융위는 아울러 이날 긴급 금융시장점검회의를 열어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영향과 파급효과를 점검하고 향후 리스크 요인을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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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국내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우 컨틴전시 플랜에 따른 시장안정 조치를 조속히 시행하는 등 금융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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