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7일 영암읍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영암읍)

영암군은 7일 영암읍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영암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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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 영암읍(읍장 조갑수)은 지난 7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17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사업시작과 함께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예년과 달리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어르신들에게 빙판길 주의, 교통사고 등 안전을 강조,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으며, 지역사회 환경정비, 주정차정비, 복지회관 무료급식 도우미, 경로당 급식과 경로당 주변 환경정비의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영암읍은 어르신들과 함께 읍사무소 및 군청 주변 인도 변의 잡초제거 등으로 ‘깨끗한 영암읍’ 조성에 힘쓰고, 각 마을 경로당 주변과 마을 환경 정비 또한 놓치지 않고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각 경로당 도우미 어르신들에게는 급식 이용자 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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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주 3회 소일거리를 제공해 사회적 봉사 및 관심을 통한 한걸음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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