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설치된 교통지주대 부러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7일 오후 9시7분께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안전표지판 등이 부착된 교통지주대가 강풍에 부러져 전봇대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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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주변 차량을 통제하는 한편 한전에 상황을 알리고 2시간여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7일 밤부터 8일 오전까지 구조물·간판·에어컨 실외기 추락 위험 등 강풍 피해 신고는 50건이 넘었다.

7일 오후 9시7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교통지주대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사진=부산경찰청 제공)

7일 오후 9시7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교통지주대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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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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