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맛·가성비 모두 높인 업그레이드 '치즐링'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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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제너시스BBQ가 맛과 가성비를 높인 '치즐링'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BBQ는 맛, 색상, 풍미 등을 한층 높인 치즐링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치즐링은 ‘치즈’와 ‘시즈닝’, 버무림을 뜻하는 ‘텀블링’의 합성어로, 체다 치즈와 마스카포네 치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트렌드와 식감을 고려한 치킨 제품이다.

신제품은 BBQ의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지난 1년간 자체 개발한 특제 치즈 파우더를 사용했다. 100%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원료로 한 비비큐 올리브오일로 튀긴 치킨에 골고루 뿌려 달콤하고 진한 치즈맛을 구현했다.


기존에 출시한 치즐링과 달리 주황색 시즈닝을 활용해 맛, 색상, 풍미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어린이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BBQ는 이번에 출시한 치즐링의 가격을 당초 1만90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낮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치킨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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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치즐링 구매 시 달콤함을 더하는 ‘비비소스’와 매콤달콤한 ‘시크릿양념소스’를 둘 다 제공받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는 9일부터 배달의 민족, 카카오 주문하기, 네이버, 요기요 등 온라인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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