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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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6거래일 동안 1조1500억원이 순유출됐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1388억원이 사라졌다. 지난달 26일부터 6거래일 동안 총 1조1488억원이 순유출된 셈이다.

이와 달리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90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날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과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각각 96억원, 28억원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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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전일보다 7조3435억원이 증가했다. MMF 설정액은 113조1914억원, 순자산 총액은 113조9878억원이었다.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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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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