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개교 40주년 시무식…새로운 비전 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올해 학교법인 호심학원 창설 50주년·학교 개교 40주년을 맞아 시무식 갖고 변화의 시대에서 필요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김혁종 총장은 “최근 지방사립대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왔다”면서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상황에 맞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총장은 ▲교수·학생들 간의 소통 강화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 ▲발전적 조직문화 형성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D

이어 “올해 역점을 두고 진행되는 사항에 최선을 다하겠다.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며 “교내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발전하는 광주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