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올해 해외출장도 작년처럼 쉽지 않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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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올해 지방외교를 위한 해외 출장도 작년처럼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6일 수원 팔달구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열린 신년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해외방문은 재판이 걸려 있어 장기일정을 잡지 못했다"며 "(대법원 선고 등)유동적 상황이 올해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이고, 중요한 방문은 잡기 어려울 거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러면서 "해외 방문의 경우 (국내 일정과 달리)한 번 잡으면 쉽게 취소가 어렵다"며 "올해 지방외교 역시 (지난해와 같이)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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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지난해 재판 일정 등으로 해외 출장을 거의 다녀오지 못했다. 이 지사가 지난해 해외출장을 간 것은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충칭(重慶)시를 방문한 게 전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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