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신도시 입주 전 기반시설 점검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 기장군은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군민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일 밝혔다.


특히 기장군은 올해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일광신도시 입주민들의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 전 입주기반시설의 철저한 점검에 나섰다. 또 교육문화타운과 일광도서관이 조속히 문을 열 수 있도록 제반 사전 절차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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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관계자는 “부경대 의과대학 유치,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 부산종합촬영소와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분양 등 기장군민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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